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청주시장 후보들의 공약이 가시화되고 있다. 이번 선거는 단순 인물 경쟁을 넘어 청주가 다음 4년을 어떤 도시로 갈 것인가를 결정하는 자리다.
주요 쟁점
- 산업·일자리 — 반도체·바이오 클러스터의 지속 성장 vs 청년 일자리 격차 해소
- 교통 — 청주 도심 교통 정체, 광역철도·BRT 확장 논의
- 교육 — 산업 성장과 인재 정주의 연결, 충북대·교원대 산학협력
- 환경 — 도심 하천·녹지·기후 적응 인프라
- 주거 — 청주 부동산 흐름과 신규 공급 정책
"청주는 충북의 도청 소재지이자 산업 거점이다. 시장 선거는 청주만의 선거가 아니라 충북 전체의 다음 4년이다."— 충북 정치 전문가
유권자 점검 포인트
전문가들은 단편적 공약보다 1) 재원·일정의 구체성, 2) 시정 연속성, 3) 충북 광역과의 정합성을 함께 점검하라고 조언한다.
다음 일정
각 후보 공약·토론은 선거관리위원회·언론사 채널을 통해 단계적으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