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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권 · 제 67호·2026년 5월 22일 금요일·CHEONGJU PRESS
산업 · 통계

충북 1분기 광공업 생산 전국 1위
— 반도체·첨단산업이 이끌었다

통계청 1분기 광공업생산 지수 충북이 전국 1위 기록. 청주·증평·진천 반도체·이차전지 라인이 견인.

청주프레스 취재팀 입력 2026-05-21 09:00
AI 충북 1분기 광공업 생산 전국 1위 — 반도체·첨단산업이 이끌었다
▲ 충북 1분기 광공업 생산 전국 1위(이미지) — 본 이미지는 보도 사진이 아닌 AI 생성 이미지로,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제공합니다.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충청북도가 2026년 1분기 광공업생산 증가율 전국 1위를 기록했다. 청주·증평·진천 일대의 반도체·이차전지·바이오 라인이 견인한 결과로 분석된다.

왜 충북이 1위인가

충북은 청주의 반도체 클러스터, 진천·음성의 이차전지 거점, 오송의 바이오 클러스터를 동시에 보유한 거의 유일한 광역단체다. 글로벌 AI·전기차 수요가 동시에 폭증하는 국면에서 세 산업이 동시에 가동되는 효과를 봤다.

"청주·진천·오송이라는 세 점을 잇는 충북의 첨단산업 삼각축이 글로벌 수요 사이클과 동조했다."— 산업통계 전문가

주요 동력

지속 가능한가

전문가들은 1위 기록이 단발성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한다. 다만 글로벌 수요 사이클의 변동성과 인력·전력·용수 등 인프라 한계가 다음 분기 변수로 거론된다.

지역 영향

청주시는 산업 성장세를 시민 정주·일자리 정책으로 연결하는 후속 작업을 강조하고 있다.

태그 : #충북광공업#반도체#첨단산업#청주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