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와 천둥이 잦은 시기에는 산책 시간을 짧게 조절하고, 미끄러운 길과 침수 구간을 피하는 것이 좋다. 비에 젖은 뒤에는 잘 말려 피부 질환을 예방한다.
길고양이 급식소·빗물 관리
길고양이 급식소는 빗물이 들어가 사료가 상하지 않도록 덮개와 배수를 점검하면 좋다. 폭우 때는 임시로 비를 피할 공간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유실·유기 예방과 신고
천둥·번개에 놀라 반려동물이 집을 나가는 경우가 있어 인식표와 외출 단속이 필요하다. 길에서 다친 동물을 보면 관할 안내에 따라 신고하는 것이 좋다.